2009년 11월 01일
파주에 다녀와서

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은 항상 즐겁다.
조카들과 노는 것과 같다.
언제나 남는 아쉬움은 짧은 시간.
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아이들을 대하다 보니 한 명 한 명 친해지고 교감할 수 없다는 것.
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열 명 이하가 좋겠다...
파주에 놀러왔던 친구들, 반가웠어요~ 좋은 추억으로 남았길 바라며.
관련 기사:
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aid/2009/10/26/3518707.html?cloc=olink|article|default
# by | 2009/11/01 14:50 | 먼지깨비 | 트랙백 | 덧글(5)











